📌 핵심 답변
KT&G는 분기배당을 합니다(연 4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6-08-21, 지급일 2026-09-07, 주당 2,000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3.49%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KT&G 배당금 한눈에
| 배당 유형 | 분기배당 (연 4회) |
|---|---|
| 최근 기준일 | 2026-08-21 |
| 최근 지급일 | 2026-09-07 |
| 최근 주당배당금 | 2,000원 |
| 연간 주당배당금 | 6,000원 |
| 배당수익률 | 3.49% (주가 169,100원 기준) |
| 기준일 → 지급일 | 보통 59일 안팎 |
최근 배당 이력
| 기준일 | 구분 | 주당배당금 | 지급일 |
|---|---|---|---|
| 2026-08-21 | 분기 | 2,000원 | 2026-09-07 |
| 2026-02-27 | 결산 | 4,600원 | 2026-04-27 |
| 2025-08-22 | 분기 | 1,400원 | 2025-09-08 |
| 2025-02-28 | 결산 | 4,200원 | 2025-04-28 |
| 2024-06-30 | 분기 | 1,200원 | 2024-08-28 |
| 2023-12-31 | 결산 | 4,000원 | 2024-04-29 |
| 2023-06-30 | 분기 | 1,200원 | 2023-08-23 |
| 2022-12-31 | 결산 | 5,000원 | 2023-04-28 |
최근 연간 실적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ROE |
|---|---|---|---|---|
| 2023 | 58,626억원 | 11,673억원 | 9,224억원 | 9.76% |
| 2024 | 59,088억원 | 11,888억원 | 11,650억원 | 12.66% |
| 2025 | 65,797억원 | 13,437억원 | 11,023억원 | 11.77% |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T&G 분기배당 제도의 특징과 배당 주기
KT&G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일 년에 네 번 배당을 실시하는 분기배당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 분기 말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를 폐쇄하여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는 주주를 확정하며,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항들이 매번 결정됩니다. 주주들은 연간 분산된 형태로 배당금을 수령하게 되므로 투자 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기배당의 특성상 각 분기마다 배당을 받기 위한 기준일이 설정됩니다. 본문 맨 위에 있는 표에서 각 분기별 기준일을 확인하시면 해당 분기의 권리 확정 시점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준일이 결정된 이후 실제 주주들의 계좌로 돈이 들어오기까지는 일정 기간의 행정 절차가 필요합니다. KT&G의 경우에는 기준일로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보통 59일 안팎의 기간이 소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다만 이 기간은 업무일 기준 및 이사회 일정에 따라 미세하게 변동될 수 있으므로 상단 표의 실시간 업데이트 데이터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금 지급일의 명확한 차이점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배당기준일과 배당금 지급일의 차이입니다. 이 두 날짜는 배당 프로세스에서 완전히 다른 역할을 하므로 명확히 구분하여 인지해야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배당기준일은 해당 분기의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는 주주들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날입니다. 이날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가 있어야만 배당금을 받을 자격이 주어집니다. 반면 배당금 지급일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들의 증권 계좌로 실제 현금이 입금되는 날입니다. 따라서 기준일에 주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서 그날 바로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며, 표에 안내된 지급일까지 기다려야 계좌에서 현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표에서 '기준일' 칸은 자격을 얻는 날을, '지급일' 칸은 돈을 받는 날을 의미하므로 두 항목의 시차를 반드시 염두에 두고 자금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배당을 받기 위해 알아야 할 주식 매수 시점과 배당락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 시스템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주식을 매수한 당일에 바로 결제가 완료되지 않고, 거래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이 지난 후에 실제 결제가 이루어지는 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식을 사는 시점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 당일에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 전까지 매수 주문을 완료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준일이 특정 요일이라면, 그날로부터 주식시장이 열리는 날을 기준으로 이틀 전에 주식을 사 두어야 기준일에 정상적으로 주주명부에 등록됩니다. 이 기한을 넘긴 기준일 하루 전날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배당락일'이 됩니다. 배당락일에는 이미 배당을 받을 권리가 소멸되었기 때문에, 주가 역시 예상되는 배당 가치만큼 인위적으로 낮아진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아래의 표를 통해 한눈에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단계 구분 | 주요 개념 설명 | 투자자 주의 사항 및 행동 요령 |
|---|---|---|
| 배당기한 주식 매수일 | 배당 권리를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날 | 배당기준일 기준 영업일 이틀 전까지 반드시 매수를 완료해야 주주명부에 등재됩니다. |
| 배당락일 | 배당 권리가 소멸하는 날 | 이날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자는 해당 분기 배당을 받을 수 없으며 시초가가 하락하여 시작합니다. |
| 배당기준일 | 주주명부 폐쇄 및 주주 확정일 | 실제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가는 날로, 이날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 자격이 유지됩니다. |
| 배당금 지급일 | 실제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날 | 공시된 지급일에 증권 계좌로 세금을 제외한 금액이 자동으로 입금됩니다. |
공시 자료를 통해 배당금 지급일 직접 확인하는 방법
KT&G의 최종 배당 금액과 공식적인 지급일은 이사회 결의가 끝난 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대중에게 가장 먼저 공개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이 공시 자료를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포털이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접속한 뒤 회사명에 'KT&G'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수많은 공시 보고서 중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보고서 제목은 '현금·현물배당결정'입니다. 이 보고서를 클릭하여 상세 내용을 열어보면 표 형태로 정리된 결정 사항들을 볼 수 있습니다. 보고서 내부 항목 중에서 '배당기준일'과 '배당금지급예정일자'를 찾아보면 이사회가 확정한 정확한 날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일정이 일부 미세하게 조정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까지 함께 교차 검증하면 더욱 확실한 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 원천징수와 실제 수령액 확인 요령
배당을 받을 권리를 정상적으로 획득하여 지급일이 되면, 공시된 주당 배당금 전액이 계좌로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원천징수된 후 나머지 차액만 입금되기 때문입니다.
배당금에는 법에서 정한 배당소득세와 이에 부수적으로 붙는 지방소득세가 함께 부과됩니다. 증권사에서는 배당금을 주주에게 지급하기 전에 이 세금을 미리 차감(원천징수)하고 남은 세후 금액을 주주의 예수금 계좌로 이체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별도의 세무 신고나 납부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편리하게 세후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다만, 개인의 연간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법정 기준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준 금액과 관련 세율은 세법 개정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매년 국세청 홈택스나 거래하시는 증권사의 세무 안내 페이지를 통해 최신 기준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 입금된 세부 내역은 이용하시는 증권사 HTS나 MTS의 거래내역 메뉴에서 거래구분을 '배당'으로 필터링하여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락일에 주식을 바로 매도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없나요?
아닙니다. 배당락일 전날(배당기한 주식 매수일)까지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했다면 배당 권리는 이미 확보된 상태입니다. 배당락일 당일에 주식을 모두 매도하더라도 주주명부 기준일에는 주주로 정상 등록되므로 배당금은 예정대로 지급됩니다.
배당금이 지급일에 입금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배당금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증권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만약 지급일 당일 주식시장 운영 시간 중에도 입금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거래하시는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 또는 예수금 상세 화면에서 '배당금 입금' 항목을 조회해 보시거나 해당 증권사 고객센터를 통해 입금 처리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배당소득세율은 모든 주주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일반적인 국내 거주자 개인 주주에게는 동일한 법정 원천징수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법인 주주이거나 외국인 주주, 혹은 비거주자 주주인 경우에는 국가 간의 조세조약이나 법인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세율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상세한 사항은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